리뷰 / / 2023. 2. 14. 21:39

브래드피트 주연 좀비영화 <월드워Z> 영화줄거리, 감상후기, 리뷰

반응형

전 세계가 이상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좀비화로 변화게 되고 은퇴한 전 유엔 수하관인 게리 레인(브래드피트)이 인류를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이러스의 시작점인 원인과 치료제를 찾아 특정팀을 꾸려 바이러스 발생 지역을 찾아다니며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한다. 하나 둘 새로운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이러스에 걸린 좀비들이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피해 간다거나 소리에 반응한다는 걸 알게 되고 그로 인해 치료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도 파악하게 된다는 영화이다.

 

1. 영화줄거리

전역 후 가족들과 평범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주인공 제리. 어느날 가족들과 외출을 하는데 극심한 교통체증에 헬기가 날아다니고 분위기가 어수선 해지는데 뭔가 이상함을 느낀 제리가 주변을 살펴보는데 제리는 차를 버리고 가족들과 자리를 떠나 도망치려 하는데 원인 모르게 순식간에 도시가 아수라장이 되고 다들 정신이 없는 사이 제리는 좀비에게 물린 사람들이 12초가 지나면 또다시 좀비가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제리는 도시를 빠져나가려 하고 그러던 도중 제리가 필요한 상부에서 전화가 오는데 헬기를 보내줘서 그의 가족들이 빠져나가게 해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제리는 급히 근처 마트에서 필요물품들을 구하려 하지만 벌써 마트는 아수라장이 되어있고 심지어 타고 왔던 차도 도난당하고 만다 그래서 근처의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거기서 만난 다른 가족들에 의해 도움을 받아 겨우 옥상에서 헬기를 타고 지휘 본부가 있는 항공모함에 도착하는 가족들. 상부에선 은퇴를 했지만 제리가 최고의 조사관임을 명시하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선 이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하며 가족을 보호해 주는 조건으로 특수팀을 짜서 떠나게 된다. 바이러스 전문가와 대한민국 평택에 도착하게 된다. 하지만 좀비의 습격으로 바이러스 전문가는 죽게 되고 급히 벙커 근거지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감금되어 있던 전 CIA요원을 만나게 되는데 그나 예루살렘에 가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조언을 해준다. 군용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이스라엘에 도착한 제리. 그곳은 벌써 엄청나게 높은 벽을 쌓아 공격에 대비를 해놨지만 일반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좀비들이 그 소리로 인해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벽을 넘어온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도 좀비 때가 넘쳐나게 되고 급히 탈출하려 하는데 그곳에서 좀비들이 한 사람을 피해 가는 기이한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같이 있던 여군이 좀비에게 팔을 물리지만 제리가 바로 물린 팔을 잘라내게 되고 그로 인해 여군은 좀비로 변하진 않게 된다. 급히 비행기에 올라타고 여군을 치료해 주는데 그러고 나서 제리는 생각을 하다 좀비들은 병자들은 공격을 안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비행기의 기장의 도움으로 근처 질병 센터를 찾아가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 테스트를 하려고 한다. 하지만 비행기에도 좀비가 있었고 비행기 뒤편부터 좀비 때의 습격을 받게 된다. 통제 불능이 되자 제리는 수류탄으로 비행기 뒤편을 폭파시키게 되어 불시착하게 된다. 갖같으로 불시착한 비행기에서 살아남은 제리와 여군 세겐 이들은 세게 보건기구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이 경험한 이론과 생각으로 연구원들을 설득하고 그곳에서 좀비가 득실 데는 연구실을 찾아들어가 제리는 자신의 팔에 병균을 주입시키고 당당히 좀비들을 피해 걸어 나오게 되면서 자신의 이론을 증명한다. 그렇게 가지고 온 바이러스로 치료제를 대량 생산후 전 세계 생존자들에게 투입시키며 인간은 좀비들과의 전쟁에 돌입하게 되며 영화는 끝이 난다.

2. 감상후기

월드워Z는 마크 포스터가 감독하고 브래드피트가 주연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릴러 좀비 영화이다. 좀비의 발원지는 한국에 있는 북한으로 표현되며 여타 다른 좀비 영화들처럼 좀비는 이성이 없으며 그저 사람들을 물고 뜨게 되며 물리면 바로 12초 내에 좀비가 되는 바이러스로 표현한다. 브래드피트의 연기 스펙트럼은 어디까지일까? 궁금증을 낳게 되는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전쟁영화, 좀비영화, 로맨스 등 자신이 맡은 역할은 흠잡을 때 없이 연기하는 또 하나의 브래드피트를 만나 볼 수 있다. 월드워 Z 2가 만들어진 걸로 기사에는 계속 나왔었으나 마침 현실에도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의 유일무의 한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영화의 개봉이 늦어지거나 없어진 게 아닌가 추측된다. 현실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영화와 같이 극단적인 병균은 아니지만 코로나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류의 질병으로써 좀비 영화가 괜히 상상만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닌 현실이 될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게 한다.

3. 리뷰

미국 좀비 드라마 워킹데드와 비교하자면 좀비가 느리고 대응하기 쉽다면 지성인인 인류가 못막을리 없지만. 월드워 Z처럼 매우 빠르고 공격적이라면 치명적인 전염성으로 인해 방어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좀비 영화는 예전엔 서구에서만 많은 제작 와 개봉을 했었지만. 이젠 한국 국내에서도 #부산행, #살아있다, #좀비랜드 등 이 제작되고 개봉하였으며, 부산행과 같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좀비라는 바이러스가 생겨나도 안 되겠지만 우스갯소리로 영화를 보다 보면 실제 좀비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 들게 한다. 단순히 어둡고 징그럽고 놀라게만 하는 게 아닌 스토리 있는 좀비 영화를 보고 싶다면 월드워 Z를 추천한다.

반응형
  • 네이버 블로그 공유
  • 네이버 밴드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